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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강원관광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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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강원본부-강원관광재단-휴게시설협회 상생 발전 협약
고속도로 인프라-관광 콘텐츠-휴게시설 연계 위한 협력 결의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본부장:강종호)와 강원관광재단(대표:최성현), 강원휴게시설협회(회장:안정일)는 28일 도공 강원본부대회의실에서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상생 발전 협약’을 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강원관광재단, 강원휴게시설협회가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들 기관은 28일 도공 강원본보 대회의실에서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와 강종호 도공 강원본부장, 안정일 휴게시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상생 발전 협약’을 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본부장:강종호)와 강원관광재단(대표:최성현), 강원휴게시설협회(회장:안정일)는 28일 도공 강원본부대회의실에서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상생 발전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인프라와 지역 관광 콘텐츠, 휴게시설 운영 역량을 결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로공사는 휴게소 내 홍보 인프라를 활용하고, 강원관광재단은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한다. 강원휴게시설협회는 관광 안내 서비스 제공을 맡는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를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관광 거점 플랫폼’으로 활용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종호 도공 강원본부장은 “휴게소를 지역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복합 거점으로 발전시켜 관광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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