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에서 산불이 발생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45분께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도관리에서 산불이 나 2시간여만에 꺼졌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5대, 장비 16대, 인력 69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50분께 큰불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원주에서는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58분께 원주시 무실동 법조사거리에서 승용차, 경차 등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인 70대 남성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하위윤기자 hwy@kwnews.co.kr 김인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