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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체육시설 9곳, 장애인 편의 ‘베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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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춘천도시공사(사장:홍영)는 체육시설 이용 환경 개선과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 고령자, 어린이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도 차별 없이 시설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능형 무인 단말기다.

이번 사업을 통해 9개 체육시설에 휠체어 이용자 접근성 개선, 음성 안내, 점자 패드, 호출 버튼 등의 기능을 갖춘 베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전면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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