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어린이날인 5일 강릉시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릉종합운동장 옆 잔디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총 6개 테마 마당이 운영된다. 홍보·체험마당에서는 미니 에코백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타일도마 만들기 등 창의 체험이 마련되며, 놀이마당에서는 전통문화체험과 손거울 만들기, 포레스트 키즈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낮 12시부터는 선교장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인 ‘선교장, 퓽류를 즐기다’가 진행된다. 전통놀이 체험, 매직 벌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에서는 ‘제28회 난설헌문화제’가 열려 한복패션쇼, 시낭독콘서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VR, AR, XR 등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의 실감형 콘텐츠 체험을 중심으로, 어린이날 특별 체험 프로그램인 AR 동물 탐험대와 3D펜 활용 캐릭터 키링 제작 체험 등이 함께 진행된다.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와 경품 제공 행사도 함께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