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온라인 접수를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강릉시는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접수 중인 가운데, 대기 없이 신속하게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방식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경우에는 신분증과 강릉페이 실물카드를 지참하면 기존 사용 금액과 지원금을 하나의 카드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접수도 빠르게 진행된다.
또한 시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원금 사용처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1일부터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와 가스충전소에서도 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졌다. 다만 전기 및 수소 충전소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찬영 시 경제진흥과장은 “가장 빠르고 편리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센터 방문 시에는 강릉페이 실물카드를 지참해 원활한 신청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