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단구동과 혁신도시 일대 어린이공원 21곳을 대상으로 노후 시설물 교체와 시설물 소독 등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총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물 소독, 노후화된 조합 놀이대 및 탄성포장 보수, 전정 사업 등을 나섰다. 또 전문업체를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장승태 시 안전도시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더욱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점검으로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