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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제조업체 국제스틸, 영귀미면에 제2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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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협 국제스틸 대표


【홍천】홍천의 제조업체인 국제스틸이 7일 오전11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제2공장은 영귀미면 수타사로 90에 2,743㎡(830평)규모로 조성됐고, 조경용 철망 제품인 금속 돌망태, 용접 철망을 생산한다. 

국제스틸은 북방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끄럼방지·중하중형 그레이팅, 격자·날개형 그레이팅, 디자인 그레이팅, 가로수 보호판 등 다양한 토목 관련 제품을 생산 중이다. 

지난 2021년 강원지역 최초로 스틸그레이팅 공장을 신축하고, 직접 생산을 하고 있다. 신사업 확장을 위해 제2공장을 설립했다. 

노정협(사진)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홍천 지역 제조업계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스틸 제2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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