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철원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이하 요아정) 본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54개(40만원 상당)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통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함께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철원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요아정 본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