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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신경호 강원교육감 예비후보·유대균 후보 단일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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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선언을 한 유대균 강원교육감 예비후보(왼쪽부터)와 신경호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왼쪽 세번째부터), 김익중 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진로교육원장과 손을 맞잡고 있다. 앞서 조백송 전 회장과 김익중 전 원장은 지난달 27일 ‘반 전교조연대’ 단일후보 추대 기자회견을 열고 신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공식 추대하고 지지했다. 신세희기자
단일화 선언을 한 유대균 강원교육감 예비후보(왼쪽부터)와 신경호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왼쪽 세번째부터), 김익중 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진로교육원장과 손을 맞잡고 있다. 앞서 조백송 전 회장과 김익중 전 원장은 지난달 27일 ‘반 전교조연대’ 단일후보 추대 기자회견을 열고 신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공식 추대하고 지지했다. 신세희기자
신경호 강원교육감 예비후보와 유대균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날 신 예비후보와 유 예비후보의 단일화가 성사됐다. 신세희기자
신경호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유대균 예비후보와 단일화 선언 후 교육청 현관을 나서고 있다. 신세희기자

단일화 선언을 한 유대균 강원교육감 예비후보(왼쪽부터)와 신경호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왼쪽 세번째부터), 김익중 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진로교육원장과 손을 맞잡고 있다. 

앞서 조백송 전 회장과 김익중 전 원장은 지난달 27일  ‘반 전교조연대’ 단일후보 추대 기자회견을 열고 신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공식 추대하고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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