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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구자열, 청년·체육 특보단 위촉…“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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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체육 관계자 100여 명 참석⋯현장 의견 청취
“원주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 강조
특보단, 청년·체육 현장과 시민 잇는 가교 역할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10일 오후 무실동 시네시티타워 8층 선거캠프에서 체육·청년 특보단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원주】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10일 원주 무실동 시네시티타워 선거캠프에서 청년·체육 특보단 위촉식을 열고 청년·체육 분야 관계자 10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체육 특보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문제와 활동 기회 확대,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시설 이용 환경 개선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특보단 소개와 후보 인사말, 현장 의견 청취, 자유토의 등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10일 오후 무실동 시네시티타워 8층 선거캠프에서 열린 체육·청년 특보단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 후보는 “청년과 체육은 시민 삶의 질과 도시 활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야다.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이 원주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위촉된 청년·체육 특보단은 앞으로 관련 분야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전달하는 등 시민과 캠프를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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