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영동대(총장:서원석)는 최근 태백문화광장에서 ‘전공 PLUS+ 나눔 프로젝트’ 3회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간호·물리치료·안경광학 등 간호·보건 계열 4개 학과 학생 및 교수진 30여 명이 참여해 이동식 건강지원 봉사 부스를 운영, 100여명의 시민이 건강 상태를 점검받았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태백문화광장에서 총 7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학의 전문 역량이 강의실을 넘어 현장으로 이어져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대학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