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황윤상)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 청소년 제빵 동아리와 연계해 직접 만든 ‘사랑의 단팥빵’을 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에 각각 50여개씩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 나눔을 실천했다.
동해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황윤상)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 청소년 제빵 동아리와 연계해 직접 만든 ‘사랑의 단팥빵’을 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에 각각 50여개씩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