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2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해 행정지원단 소관 국장 및 실·과장, 유관기관 및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지원단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최종 준비상황과 지원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통·숙박·환경정비·안전관리·의료지원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와 현장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상영 부시장은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모든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