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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협 권한대행, 원주에서 취약계층 이용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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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은 14일 원주효요양병원, 원주불로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은 14일 원주효요양병원, 원주불로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도는 다음달 19일까지 재난·사고 우려 시설 1,41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 이용시설과 요양시설, 의료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강화했다.

여중협 권한대행은 “요양병원과 재활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은 작은 사고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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