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농정과는 지난 13일 최근 고물가 및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강릉시 소비촉진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석현 시 농정과장은 “농민들이 정성 들여 키운 우리 농산물을 소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역 식당을 자주 이용하는 것”이라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강릉
강릉시 농정과는 지난 13일 최근 고물가 및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강릉시 소비촉진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석현 시 농정과장은 “농민들이 정성 들여 키운 우리 농산물을 소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역 식당을 자주 이용하는 것”이라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