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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학생볼링대회’ 호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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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볼링부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전북 익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최선우(레저스포츠과 2년)는 남자대학부 개인전 3위에 올랐고, 남자대학부 5인조전에서 김동언, 박동조, 장동훈, 전준호, 최선우, 최영우가 2위를 차지했으며, 전 종목에 걸친 고른 활약으로 팀 종합순위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강원도립대 볼링부는 평소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경기력 향상을 통해 전국 규모 대회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노력의 결과를 입증했다.

최종균 강원도립대 총장은 “학생 선수들이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훈련을 통해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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