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KBS 전국노래자랑 양양군편 6월 12일 송이조각공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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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KBS 전국노래자랑이 양양군을 찾아온다.

양양군에 따르면 다음달 12일 오후 2시 양양송이조각공원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양양군편’ 본선 녹화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관광 양양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 무대에 오를 실력파들을 가리기 위한 예심은 6월 10일 오후 1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린다. 예심을 거쳐 선발된 최종 출연자들은 본선 녹화에서 숨겨온 끼와 가창력을 마음껏 뽐내게 된다. 우천 시에는 ‘양양국민체육센터’로 장소를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양양군편에는 ‘효녀 가수’ 현숙을 비롯해, 트로트 대세 박지현, 아기호랑이 김태연, 실력파 김다나, 유민이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양양군민을 비롯해 양양군 소재 직장인, 학생, 군인 등 연고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18일부터 6월 8일까지 양양군청 관광문화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kwyysp36@korea.kr)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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