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강원지부가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지부는 19일 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선언식을 개최했다. 선언식에는 윤정연 도재활병원지부장 김정희 근복의료 정선지부장, 이상기 근복의료 동해병원지부장, 장용남 삼척의료원지부장, 박종훈 속초의료원지부장, 윤선영 영월의료원지부장, 노은주 원주의료원지부장, 김현태 원주연세의료원지부장, 김상천 춘천성심병원지부장, 안숙현 강릉의료원 지부장 을 비롯한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함준식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강원지부장은 “강삼영 후보가 지역 필수 공공의료의 가치를 깊이 공감하고 아이들이 아파도 걱정없는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보건 의료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온 힘을 다해 협력해 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삼영 후보는 “촘촘한 교육과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공의료를 강화해 아이들이 아파도 걱정 없는 강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