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원일보사 창간 81주년을 맞아 열리는 ‘2026 원주사랑 직장·단체 대항 골프대회’가 오는 26일 낮 12시30분 남한강 에스파크CC에서 성황리에 열린다.
강원일보가 주최하고, 원주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직장골프클럽과 각급 기관·사회·경제·봉사단체, 향우회, 학교 동문회 등 지역 내 모든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30개팀이 참가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정해진 라운드에 따라 합계된 점수를 가지고 순위를 매기는 스트로크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게다가 홀인원 시 300만원 상당의 골프회원권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메달리스트,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에게도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그밖에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 및 추첨을 통해 경품이 쏟아진다.
이번 대회를 위해 (주)벤트랙코리아, 파라볼라 골프공, 애플라인드, 캐딜락원주전시장, 빌라드아모르, 평창한우 등이 경품을 후원했다.
참가비는 그린피와 카트비를 포함한 16만5,000원이며, 접수 및 문의는 강원일보 원주본부((033-762-4881)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원주사랑 직장·단체 대항 골프대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열렸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