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하나로 교동, 성내동, 도계, 미로, 하장, 신기의 곳곳을 발로 뛰며 시민의 삶 속에서 해답을 찾아왔습니다. 등굣길 교통봉사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체육․문화 행사 현장을 누비며 지역의 활력을 키워왔습니다. 지금 삼척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소멸 위기 앞에서 더 강한 추진력과 실행력을 갖춘 검증된 일꾼으로서 삼척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겠습니다.”
■ 대표 공약은=“양질의 어르신 일자리를 확대하고,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지원을 강화해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행복한 돌봄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어업인 피해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고, 오십천 친수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도계근대산업문화특구 조성과 동안 이승휴 기념관 건립 추진으로 삼척의 자부심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프로필/
■ 지역구=삼척 가(교동, 성내동, 도계읍, 미로·하장·신기면)
■ 정당(나이)=국민의힘(57)
■ 학력=한중대학교 대학원 졸업(행정학박사)
■ 경력=전 한중대 겸임교수, 현 삼척시의회의원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