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제45회 평창 진부면 직장·사회단체 친선 체육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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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체육회(회장:이호남)는 지난 22일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관내 기관·직장 및 사회단체 간 화합과 발전을 위한 ‘제45회 진부면 직장 및 사회단체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평창】진부면 체육회(회장:이호남)는 지난 22일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관내 기관·직장 및 사회단체 간 화합과 발전을 위한 ‘제45회 진부면 직장 및 사회단체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등 11개 단체, 800여명이 참가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호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했다.

행사는 배구와 족구 경기를 시작으로 전략 줄다리기, 협동 공 튀기기, 민속 계주 등 5개 종목 경기와 다양한 이벤트 게임으로 진행됐다. 이어 개회식과 함께 체육 경기를 마친 뒤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호남 진부면 체육회장은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껏 웃고 즐기며 진부면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끈끈한 네트워크를 다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부면 체육회(회장:이호남)는 지난 22일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관내 기관·직장 및 사회단체 간 화합과 발전을 위한 ‘제45회 진부면 직장 및 사회단체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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