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안정적인 주거지로 인식되온 춘천 온의동에 위치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가 회사보유분 잔여세대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춘천에서는 보기 드문 테라스하우스라는 주거 유형으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온의동 602번지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 총 5개 동, 99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세대 구성은 실거주 선호도가 높은 84㎡A· B 타입을 중심으로 122㎡타입과 140㎡타입의 중대형 테라스 세대로 가족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분양가를 살펴보면 84㎡A· B 타입은 5억 초반대에서 6억 초반대로 형성돼 있으며, 122㎡타입은 8억 초반대, 140㎡타입은 8억 후반대로 책정돼 있다. 전 세대 테라스가 제공되는 저층형 테라스하우스로 일반적인 공동주택과는 다르다.
춘천 온의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는 춘천 최초의 프라이빗 테라스하우스형 단지로, 전 세대에 개별 테라스가 제공되며 일부 타입은 복층 구조와 함께 높은 층고 설계를 적용해 공간감에서 확실한 차별화 했다. 세대별 독립 출입구와 전용 엘리베이터 구성은 공동주택 특유의 동선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옥상 루프탑 공간과 세대당 2대 이상 주차가 가능하다. 테라스 공간은 개인 정원, 홈 카페, 반려 식물 공간, 소규모 야외 휴식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같은 면적의 아파트와는 다른 생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시내 접근성은 물론 남춘천 IC, 춘천역, 남춘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구조를 갖추고 있고 경춘선 ITX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여기에 인근 산과 공지천이 인접한 숲세권 입지는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영화관, 교육시설까지 도보 또는 차량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배산임수 지형 위에 조성된 단지는 전체적으로 녹지 비율이 높고 동간 거리가 넉넉하게 확보돼 있어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유리하다. 저층 위주의 단지 구성과 테라스 설계 덕분에 사계절 내내 채광이 풍부하다.
현재 춘천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전매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여기에 이미 완공된 레고랜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외 춘천역세권 도시재생사업과, 개통 예정인 동서고속화철도 등 굵직한 개발 호재들이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춘천 온의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현실적인 조건, 춘천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테라스하우스라는 희소성까지 고려한다면, 비규제 지역 내에서 차별화된 주거 선택지를 찾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