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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서 ‘춘천·홍천·횡성 여류작가 교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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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21일까지 횡성호수길 리앤갤러리 전시관

【횡성】‘춘천·홍천·횡성 여류작가 교류전’이 지난 22일부터 오는 6월21일까지 횡성호수길 리앤갤러리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춘천·홍천·횡성 여류작가 교류전’이 지난 22일부터 횡성호수길 리앤갤러리 전시관에서 개막해 오는 6월21일까지 여류작가 7명의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춘천·홍천·횡성 여류작가 교류전’이 지난 22일부터 횡성호수길 리앤갤러리 전시관에서 개막해 오는 6월21일까지 여류작가 7명의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횡성호수길아트협동조합이 주관으로 횡성과 춘천, 홍천에서 왕성한 미술활동을 하고 있는 강병호·강선혜·김영숙·문해숙·서근희·이정화·이희숙 등 여류작가 7명의 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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