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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참가자 전원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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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생 8명이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에이티(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해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강원도립대 제공.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에이티(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한 8명이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김하선, 최승서 학생은 버터케익 부문에서, 심연우, 신기찬 학생은 유럽빵 부문에서 금상을 거머쥐었다. 슈가크레프트 부문 서지우, 박민영 학생, 마지팬케익 부문 김한서, 박미주 학생도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하선 학생은 “수업과 실습을 통해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꾸준히 연습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함께 준비한 학우들과 밤늦게까지 열정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균 강원도립대 총장은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대학의 큰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위해 대학 재정을 적극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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