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정광열 국민의힘 춘천시장 후보가 26일 도의원·시의원 후보들과 ‘춘천지역 원팀 공동 공약’ 릴레이 발표를 이어갔다.
두 번째 원팀 공동 공약은 원도심의 활력을 되찾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지역 맞춤형 민생 공약들로 채워졌다.
근화·소양·약사명동 지역의 김희철 도의원 춘천 2선거구 후보는 △이전하는 현 도청사 공공기관 유치 △신성미소지움~강남동 생활권 인도교 건설을 발표했다. 시의원 나선거구 김영배 후보는 △동서 고속철 개통 연계 원도심 탑승 플랫폼 구축 △전통시장 및 골목 상권 회복, 윤민권 후보는 △원도심 학교 주변 CCTV·안심 조명 설치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를 약속했다.
후평동 지역의 박기영 도의원 춘천 3선거구 후보는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노후 아파트 재건축 △상습 결빙 구간 열선 설치를 제시했다. 같은 지역의 시의원 다선거구 유환규 후보는 △먹자골목 활성화 △공공 어린이 단기보호소 운영 △인공폭포 랜드마크 조성, 조한승 후보는 △주말 거점형 돌봄 시설 운영 △예산 절감을 통한 생활 개선 사업 재투자를 공약했다.
퇴계동 지역의 임미선 도의원 춘천 5선거구 후보는 △아파트 주변 철도 소음 저감 시설 고도화 △남춘천역 역세권 활성화를 발표했다. 시의원 마선거구 박노일 후보는 △옛 퇴계동 행정복지센터 복합 시설 전환 △퇴계동 생활체육·문화 인프라 확충, 배숙경 후보는 △퇴계동 안심생활권 강화 △청년·신혼부부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정 후보는 도의원·시의원 후보들과 지역구 맞춤형 원팀 공약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