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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한돈 장학금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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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과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회장:조우형)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한돈 장학금’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돈 장학금은 2022년부터 축산 전공 학생들에게 지급 중인 맞춤형 장학금이다.

강원인재원과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회장:조우형)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한돈 장학금’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한돈 장학금은 축산 분야 맞춤인재 육성을 위한 강원자치도만의 장학사업으로 축산 전공 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매년 도와 한돈협회에서 각 1,000만원씩 공동 출연해 지급하고 있다. 올해는 영서고, 홍천농고 각각 10명, 강원대 9명, 상지대 1명 등 30명에게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점점 줄어드는 돼지 전문 수의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수의학과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강원의 축산업을 이끌어 갈 지역 인재들이 장학금을 발판 삼아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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