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개혁신당 김형우 삼척시장 후보는 29일 삼척시 교동 평생학습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오순옥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김 후보는 “72조원 원전과 방폐장 유치로 전시민이 혜택을 받도록하고, 지원금 1인당 200만원씩, 시민발전소 월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겠다”며 “에너지 전문가에게 삼척시정을 맡겨 에너지 생산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위기에 처한 지역을 타파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원전을 유치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체산업”이라며 “원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많이 전환됐고, 부산 기장이나 전남 영광을 보더라도 농특수산물이 잘 팔리고, 현실적으로 인구 유출을 막고, 미래를 위해서는 생각을 바꿔야 삼척이 산다”고 주장했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