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사전투표 마친 양양군수후보들 막바지 총력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읽어주는 뉴스

【양양】6·3지선 양양군수후보자들이 모두 사전투표를 마치고 선거운동 마지막날까지 자신의 강점을 알려나가며 민심공략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중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지난 29일 오전 양양읍 일출예식장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부인 김연숙씨 등 가족과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국민의힘 김호열 후보는 이날 오후 부인 전선주씨와 함께 같은 투표장을 방문해 자신에게 주어진 투표권을 행사했다.

무소속 고제철 후보도 부인 김영희씨와 함께 일출예식장에 마련된 투표장을 찾아 사전투표에 동참했다.

선거일이 다가오자 후보들은 자신의 주요 공약을 적극 내세우며 한표라도 더 끌어모으기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김정중 후보는 양양을 365일 사계절 축제의 중심도시로 조성해 1년 내내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져 지역에 돈이 돌고 군민들이 함께 잘사는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김호열 후보는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양양과 청년신혼부부에 공공임대주택공급, 귀촌귀어청년 주택지원 등 공약을 적극 홍보하며 젊은층을 공략하는 한편 경로당운영비 수당현실화 소상공인지원 정책 등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고제철 후보는 양양대중목욕탕 2027년 완공, 부녀회장 회의수당과 노인회장 지원금 인상, 농자재반값, 농어촌 일손비 일부지원 등을 약속하며 민심에 호소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중 양양군수후보가 지난달 29일 양양읍 일출예식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 김연숙씨, 아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국민의힘 김호열 양양군수후보가 지난달 29일 양양읍 일출예식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 전선주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무소속 고제철 양양군수후보가 지난달 29일 양양읍 일출예식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 김영희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후보자 선거광고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