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는 공공건축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CCTV 안전관리시스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현장에 설치되던 CCTV가 단순 영상 기록과 사후 확인 중심이었다면 새로 도입하는 AI 기반 CCTV는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전모 미착용 △근로자 쓰러짐 △위험구역 접근 △화재 등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AI가 이를 즉시 인식해 현장 관계자에게 통보하는 시스템이다.
시범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벌말공원 공영주차장, 신북 반다비체육센터, 지역목재 야외공연장 등 공공건축 공사 현장 3곳에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