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미스코리아 미스강원 선발대회에서 김연수씨가 진의 영예를 안았다.
선(善) 임혜서, 미(美) 백은하, 미스 동해 최유나, 미스 강원일보 조윤진.
7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미스코리아 미스강원 선발대회에서 김연수씨가 진의 영예를 안았다.
선(善) 임혜서, 미(美) 백은하, 미스 동해 최유나, 미스 강원일보 조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