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와 글로벌 E&B가 공동 주최·주관한 ‘2026 미스코리아 미스강원 선발대회’가 6월 7일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올해 62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20명의 후보가 참가했으며, 2박 3일간의 합숙과 무대 교육을 거쳐 강원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대표할 주인공들이 선발됐습니다.
2026 미스강원 진에는 김연수 씨가 선정됐으며, 선에는 임혜서 씨, 미에는 백은하 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미스동해에는 최유나 씨, 미스강원일보에는 조윤진 씨가 뽑혔고, 인기상은 김다정 씨, 포토제닉상은 석수연 씨가 수상했습니다.
미스강원 진·선·미 입상자 3인은 오는 8월 2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해 출전합니다.
강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릴 새로운 미의 사절단의 탄생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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