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농업 토양환경 개선과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유기질비료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보다 5개월 빨리 신청을 받아 농가 불편을 줄이고, 다음해 농번기 이전에 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등 부산물비료를 사용하는 농업인이다.
희망자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원태 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