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의 사회복지법인 ‘아름다운오후’ 김금옥 이사(사진)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금옥 이사는 지난 12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노인학대예방의날 행사에서 노인복지서비스의 질 향상과 노인 인권 증진 및 사업홍보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이사는 아름다운요양원을 운영하면서 복사꽃밥상 복지지원사업 유치, 장애 미취학 아동 여행, 부모교재에 대한 강연 등을 통해 요양원에서 소외된 삶을 위한 실천과 시설 내 입소 노인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헌신했다.
또 법인가족 및 후원자 초청 행사를 통해 기부문화 확산과 정기적인 교육을 통한 직원역량강화, 지역사회에 사회복지법인의 역할 및 긍정적 인식개선에 기여해 왔다.
김금옥 이사는 “100세 중 50세 이전을 오전, 50세 이후를 오후로 보고 오전보다 오후의 삶이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노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