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지역 내 해수욕장이 다음 달 10일 개장을 앞둔 가운데 16일 삼포해수욕장에서 비치클리너와 불도저가 백사장을 정리하고 있다. 고성군은 오는 8월17일까지 총 39일간 해수욕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두원기자 onedoo@kwnews.co.kr
고성
고성 지역 내 해수욕장이 다음 달 10일 개장을 앞둔 가운데 16일 삼포해수욕장에서 비치클리너와 불도저가 백사장을 정리하고 있다. 고성군은 오는 8월17일까지 총 39일간 해수욕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두원기자 onedoo@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