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호 교육감이 16일 강원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직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고 있다.
신 교육감은 “이제 이 자리를 떠나지만, 강원교육에 대한 걱정과 열정, 관심과 사랑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제가 태어나고 자라며 아이들을 만나고 교육과 함께했던 그 시간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 덧붙였다.
신세희기자 and8729@kwnews.co.kr
신경호 교육감이 16일 강원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직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고 있다.
신 교육감은 “이제 이 자리를 떠나지만, 강원교육에 대한 걱정과 열정, 관심과 사랑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제가 태어나고 자라며 아이들을 만나고 교육과 함께했던 그 시간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 덧붙였다.
신세희기자 and8729@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