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17일 춘천시체육회를 방문해 이강균 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 종목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종합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선수단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춘천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00개, 은메달 140개, 동메달 135개를 획득하며 총점 4만9,916점을 기록, 1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2년 만의 정상 탈환으로 1·2부 분리 이후 통산 25번째 우승이다.
육동한 시장은 “내년 도민체전도이번 우승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체육 발전과 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