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포토뉴스]강릉단오제…시민 소망 담은 단오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셋째날인 17일 밤 강릉시 단오공원에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형형색색의 단오등이 내걸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셋째날인 17일 밤 강릉시 단오공원에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형형색색의 단오등이 내걸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셋째날인 17일 밤 강릉시 단오공원에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형형색색의 단오등이 내걸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셋째날인 17일 밤 강릉시 단오공원에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형형색색의 단오등이 내걸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셋째날인 17일 밤 강릉시 단오공원에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형형색색의 단오등이 내걸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셋째날인 17일 밤 강릉시 단오공원에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형형색색의 단오등이 내걸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셋째날인 17일 밤 강릉시 단오공원에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형형색색의 단오등이 내걸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셋째날인 17일 밤 강릉시   단오공원에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형형색색의 단오등이 내걸려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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