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포토뉴스]강릉단오제…흥미진진 씨름대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넷째날인 18일 강릉시 남대천 단오 씨름장에서 읍면동 대항 씨름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넷째날인 18일 강릉시 남대천 단오 씨름장에서 읍면동 대항 씨름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넷째날인 18일 강릉시 남대천 단오 씨름장에서 읍면동 대항 씨름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넷째날인 18일 강릉시 남대천 단오 투호장에서 읍면동 대항 투호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넷째날인 18일 강릉시 남대천 단오 투호장에서 읍면동 대항 투호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넷째날인 18일 강릉시 남대천 단오 투호장에서 읍면동 대항 투호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넷째날인 18일 강릉시 남대천 단오 씨름장에서 읍면동 대항 씨름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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