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 ‘제33회 강릉사투리 경연대회’가 지난 19일 단오터 수리마당에서 강릉 출신 개그맨 김완기씨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5팀이 출전해 ‘한 맺힌 공부’로 만학도의 사연을 전한 선선자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강릉
강릉단오제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 ‘제33회 강릉사투리 경연대회’가 지난 19일 단오터 수리마당에서 강릉 출신 개그맨 김완기씨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5팀이 출전해 ‘한 맺힌 공부’로 만학도의 사연을 전한 선선자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