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과 한국기술사회는 19일 광해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광업자원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술사 대상 사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스마트마이닝 등 인공지능(AI)기술과 정보통신(IT)보안실무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단은 광업자원분야 자격검정기관으로 매년 자원관리기술사, 광해방지기술사 등 7개 종목의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양인재 공단 광해관리본부장은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인 광업자원분야 산업현장 내 디지털 기술의 발빠른 도입과 보안 강화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