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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호우·강풍 특보 몰아친 강릉단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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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특보 속에 미시령에 최고 223.0㎜의 비가 쏟아지는 등 많은 비가 내린 지난 20일 강릉지역에 내린 폭우로 남대천 물이 불어나면서 강릉단오제를 위해 설치된 섶다리가 통제되고 있다. 이날 폭우로 일부 행사가 취소되고 장소가 변경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호우 특보 속에 미시령에 최고 223.0㎜의 비가 쏟아지는 등 많은 비가 내린 지난 20일 강릉지역에 내린 폭우로 남대천 물이 불어나면서 강릉단오제를 위해 설치된 섶다리가 통제되고 있다. 이날 폭우로 일부 행사가 취소되고 장소가 변경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동해안에 호우경보와 강풍특보가 동시에 내려진 가운데 20일 강릉시 남대천 강릉단오제 행사장 부스가 강풍에 날아가지 않게 관계지가 붙잡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동해안에 호우경보와 강풍특보가 동시에 내려진 가운데 20일 강릉시 남대천 강릉단오제 행사장에 관광객들이 강풍에 우산이 날아가지 않게 이동하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호우 특보 속에 미시령에 최고 223.0㎜의 비가 쏟아지는 등 많은 비가 내린 지난 20일 강릉지역에 내린 폭우로 남대천 물이 불어나면서 강릉단오제를 위해 설치된 섶다리가 통제되고 있다. 이날 폭우로 일부 행사가 취소되고 장소가 변경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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