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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시설 유해물질 사전 차단…환경안전 강화해 안심공간 조성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15일 춘천시립공공도서관 장난감도서관에서 현장점검을 벌였다.
춘천 장난감도서관은 연면적 512㎡ 규모로 연간 13만 명의 어린이가 이용한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
2026-01-15 17: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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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보미건설, 건물 신축 현물기부 협약식 개최
성신여대(총장:이성근)는 최근 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 행정관 회의실에서 ㈜보미건설과 ‘건물 신축 현물기부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 협약은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정...
2026-01-15 16: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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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단식농성 돌입 "김병기 블랙폰 열면 정권 끝장날 것 알고 공천헌금·통일교 특검법 못 받는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장 대표는 이날 본회의에 앞서 국회 로텐더홀에서 ...
2026-01-15 15: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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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생중계·국민참여 확대… "정책의 완성은 홍보"
정부가 올해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생중계를 늘리고 국민 참여 기회도 확대한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9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
2026-01-15 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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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경찰, ‘통일교·공천헌금 수사’ 골든타임 흘려보내…베네수엘라·중국·이란 전철 밟을 것인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최근 여권에 제기된 각종 의혹들과 관련해 "경찰이 권력에 누워 통일교, 공천헌금 수사의 골든 타임을 흘려보냈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법치의 갈림길...
2026-01-15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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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최고위서 결정 안 할 것…당사자 소명 않으면 결정 내릴수 밖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한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신청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재심의 기...
2026-01-15 1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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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尹 사형 구형 받은 날 한동훈 제명 의결에 국민들 실망…모든 세력 통합해 이재명·민주당에 맞서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하며 당 내부가 심각한 내홍을 겪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멸'의 길을 멈출 것을 호소했다.
오 시장은 15일 자신의 ...
2026-01-15 1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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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에 '공천헌금' 1억원 전달한 혐의 김경, "모든 걸 사실대로"…강선우 아이폰 잠금 해제 시도
속보=강선우(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3일 만에 경찰에 재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김 시의원을 뇌물...
2026-01-15 1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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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행정동우회 정기총회 ‘지역의 신뢰받는 동반자로 자리매김’
강원특별자치도행정동우회는 14일 강원자치도공무원교육원에서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회원 및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사업성과 ...
2026-01-15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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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단체들, 통일부에 '5·24 조치' 해제 요청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사업에 투자했던 기업인들이 남북 교역 중단 등의 내용을 담은 '5·24 조치'를 해제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개성공단기업협회, 금강산기업협회 등 10개 남북경협단체는 ...
2026-01-15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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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지발위 출범···김창우 전 강원일보 미래전략기획실장 위촉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출범했다. 강원도에서는 김창우 전 강원일보 미래전략기획실장이 유일하게 위원으로 위촉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회의실에서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
2026-01-15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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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발길 원주로 몰려…강원 최대 승부처로 주목
지방선거를 140일 앞둔 14일 정치권의 발길이 원주로 모여들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선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도내 최다 인구 도시 원주 표심에 공을 들이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입법부 수...
2026-01-15 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