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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8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원주무실 A-2블록 295호 공공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원주무실 A-2블록 공공주택 295호에 대한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A-2블록 총 560호 중 공공분양주택 295호다. 주택형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88호, ▲84㎡ 207호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는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
강원의료기기전시회 역대 최대 3614만달러 수출계약 달성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5)가 역대 최대 실적인 3,614만달러(한화 약 504억원)의 수출계약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46%가 증가한 수치로 당초 목표로 했던 400억원을 웃돌았다. 주요 수출 품목은 환자감시장치, 심전계...업들이 현장에서 제품 기능향상을 위한 기술협력과 상담을 진행해 상호 교류와 외연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모델하우스 쇼룸 형태의 ‘스마트 메디홈’특별관 운영을 통해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일반 구매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의료기기 활......이 현장에서 제품 기능향상을 위한 기술협력과 상담을 진행해 상호 교류와 외연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모델하우스 쇼룸 형태의 ‘스마트 메디홈’특별관 운영을 통해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일반 구매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의료기기 활용 ...
원주 오크밸리, 온천 활용한 휴양시설 개발에 박차
【원주】원주 지정면에서 오크밸리를 운영하는 HDC리조트가 온천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에 나서 주목된다. HDC리조트는 월송 온천 일대에 대한 '온천원 보호지구' 적용을 신청, 올해 초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축구장 24개 면적에 달하는 ...과장은 “월송 온천의 특성 및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다각적인 검토를 토대로 온천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적의 시공모델을 수립하는데 힘쓰겠다”며 “월송 온천이 관광자원으로 ㅈ지역경제에 기여하도록 점진적이면서 신중히 개발에 나설 방침”이라고 ......한 개발사업에 나섰다. 지난해 초 오크밸리와 월송리 단지의 추가 온천 개발에 성공했다. 온천수 적합성 검사를 거쳐 3개 클럽 하우스의 사우나와 샤워 시설에 온천수를 공급 중이다. 월송리 온천수는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고, 성...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강원 의원 국비 성과
... 활동한 허영(춘천 갑) 의원, 춘천에서 활동중인 노용호(비례) 의원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국비 확보 성과를 일제히 알렸다. 원주에서는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 사업(24억),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 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구축(43억원), 데이터...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심사 과정에서 지역구 사업 예산을 챙긴 강원 의원들도 성과를 앞세우며 내년 4·10총선 예열에 나섰다. 우선 춘천에서는 춘천 소양8교 건설(10억원), 세계태권도연맹본부 건립(5억원), 강원형 연구개발 특구 모델 타당성 용역(3억원), 국도 56호선(춘천 사북 오탄~오탄, 10억원) 등이 심사 과정에서 증액됐다. 접경지역에서는 철원경찰서 이전 신축(1억4,400만원)과 동서고속화철도 역사 인근 지역개발(14억원), 지역상생 장병특식(67억) 등의 사업에 추가 예산이 투입됐...포장사업 10억원 등이 증액됐다. 원주지역 예산 확보에 힘쓴 송기헌(원주 을) 의원과 박정하(원주 갑) 의원은 각각 강원오페라하우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30억원), 지정면~가곡리 도로 확⋅포장사업(10억원) 등을 적극 알리며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포토뉴스]원주 동문디이스트 모델하우스 영업팀, 한부모 가정 후원금
원주 동문디이스트 모델하우스 영업팀은 21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275만원을 기부했다. 원주 동문디이스트 모델하우스 영업팀은 21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275만원을 기부했다. 원주 동문디이스트 모델하우스 영업팀은 21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275만원을 기부했다.
전국적으로 쪼그라든 아파트 분양 강원은 선전 … 앞으로는 '글쎄'
...따르면 올 9월까지 전국 아파트 인허가 물량은 지난해보다 29.6% 감소했고, 착공도 58.1% 줄었다. 실제 올 하반기 중 원주지역 3곳에서 1,500여세대 아파트 분양을 준비한 상태였지만, 분양시기가 내년 이후로 미뤄졌다. 재건축으로 추진되는 한 ......서 1,500여세대 아파트 분양을 준비한 상태였지만, 분양시기가 내년 이후로 미뤄졌다. 재건축으로 추진되는 한 아파트 단지는 모델하우스까지 건립했지만, 치솟는 건축비로 사업시기를 미뤘다. 김선아 리얼하우스 팀장은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짙어지면서 ...전국적으로 민간 아파트 분양 공급이 급감했지만 올해 강원특별자치도내 분양 물량은 오히려 15% 늘었다. 26일 분양 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강원자치도내 일반 분양한 아파트는 6,691세대로 지난해 같은기간(5,808 세대)에 비해 15.2%(883세대) 늘었다. 서울(187.7%), 부산(163.4%)과 광주(276.6%)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 높은
도내 메이저급 브랜드아파트 청약 눈앞 … 지역 실수요자·투자자 촉각
...없는 등 투자여건이 좋아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었다”며 “청약률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나 높은 분양가격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원주에서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1회차)이 오는 25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판부면 서곡리 산48번지 일원에 지하 ...
7일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e편한세상원주프리모원 모델하우스 동시 오픈 예정
춘천에 1년 만에 대규모 아파트가 공급된다. 오는 7일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와 원주 e편한세상원주프리모원 견본주택이 동시에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동산R114는 강원특별자치도내에서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 ‘e편한세상원주프리모원’ 등 두 개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오는 7일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2일 밝
다음달 강원도 아파트분양 '큰 장' 열리나
속보=원주 관설동 일원 ‘동문 디이스트’ 아파트가 6월 분양을 예고했다. 춘천 포스코더샾의 분양시기 결정도 임박했다. 올들어 강원도내 아파트 공급이 5개월째 끊긴 상황(본보 지난 3일자 7면)에서 다음달 도내 분양 ‘큰 장’이 열릴지 주목된다. 원주시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자 7면)에서 다음달 도내 분양 ‘큰 장’이 열릴지 주목된다. 원주시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원주 동문 디이스트’는 6월 초 모델하우스를 열고 사업설명회 등 본격적인 분양 준비에 나선다. 11개 동, 총 873세대 규모다. 원도심과 혁신도시 모두 가깝......7면)에서 다음달 도내 분양 ‘큰 장’이 열릴지 주목된다. 원주시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원주 동문 디이스트’는 6월 초 모델하우스를 열고 사업설명회 등 본격적인 분양 준비에 나선다. 11개 동, 총 873세대 규모다. 원도심과 혁신도시 모두 가깝고 ...
민선8기 강원도시장군수協, 김진하 양양군수가 이끈다
...로 추대했다. 부회장으로 선출된 이상호 시장도, 태백시장 중 처음으로 임원진에 합류했다. 앞서 도시장군수협의회는 주로 춘천, 원주, 강릉 등 주요도시 시장들이 돌아가면서 협의회장을 맡아왔다. 신임 회장에 선출된 김진하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앞.......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16개 시·군의 자치단체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시장군수들은 3선이면서 지자체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김진하 군수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부회장으로 선출된 이상호 시장도, 태백시장 중 처음으로 임원진에 합류...
정선군 인구 순유입률 지역 전국 6위
춘천 후평동 송전선로 지중화 합의…도심 흉물·안전 우려 불식
“일자리 없어요” 강원 2030 청년층 10년간 4만명 빠져나갔다
'한동훈 제명 내홍' 6·3지방선거 입지자 '술렁'
공무집행방해 혐의 태백 기관단체장 징역 8월 집유 2년 선고
노트북 1대 300만원…새학기 앞둔 대학생·학부모 ‘진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삼척·홍천·인제 ‘기업투자촉진지구’ 지정… 투자 사각지대 없앤다
김진태 도지사 때리기 나선 민주당…민주연구원 '강원도민의 눈물' 발간
춘천지검 차장검사에 이병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장
[부고]신동인 전 원주세무서장 부친상
횡성 100년 변화 한눈에 '강원의 역사展' 개막
【횡성】횡성의 과거와 현재를 한 공간에서 만나는 '강원의 역사展-횡성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이 23일 횡성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강원일보가 창간 8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1910년대 일제강점기 자료사진부터 이모빌리티 선도도시 도약을 알리는 2025년의 보도사진까지 총 80여점이 전시됐다. 횡성의 역사와 발전상, 주민들의 생활상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들이다. 전시관에는 1930년 횡성초교와 1950년 횡성군청, 1960년대 황성읍 전경 및 풍수원성당, 1981년부터 가을 추수가 끝나면 풍요를 축하하며 열렸던 횡성한우축제의 전신 태풍문화제 등 횡성의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사진들이 관람객의 추억을 되새긴다. 이와 함께 강원 영서지역 민항시대를 알리는 1997년 2월28일 원주공항 횡성터미널 민항기 취항과 2004년 9월10일 보도된 전국 첫 한우축제인 횡성한우축제, 2024·2025년 연속 보도되고 있는 미래차 산업의 거점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조성 관련 기사와 사진도 볼 수 있다. 또 '강원언론의 살아있는 역사'인 강원일보가 1945년 창간 이후 보도해온 주요 특종과 신문 변천사, 당시 지면에 실렸던 광고 등 지금은 보기 힘든 '그땐 그랬지' 코너가 눈길을 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김명기 횡성군수, 표한상 횡성군의장, 심영택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희빈 횡성경찰서장, 최종웅 농협횡성군지부장, 한창수 도의원, 정운현 횡성군의회 부의장, 김은숙·김영숙·백오인·박기남 군의원,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박진오 강원일보사장은 "이번 사진전은 단순히 과거 기록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강원과 횡성의 어제를 돌아보고 미래세대를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소중한 기록의 장"이라며 "사진전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횡성군에 깊은 감사드리며 강원일보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해가는 언론으로서 그 사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전시는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순간과 그 속에 담긴 횡성군민들의 희로애락을 보여준다"며 "횡성이 전국 지속가능도시 1위에 오른 것이 이 같은 역사가 있어 가능했던 만큼 이제부터 다시 100년, 그 이상의 기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강원의 역사전' 개최
【횡성】횡성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강원의 역사展-횡성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이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횡성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강원일보가 창간 8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전시는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의 시대별 역사의 궤적과 80년 강원 미디어 기록의 여정을 한자리에서 조명한다. 특별전에는 2004년 '횡성한우축제'로 전환되기 전 가을 추수가 끝나면 풍요를 축하하며 열렸던 횡성의 대표 문화축제인 '태풍문화제'의 1981년 제1회와 1982년 제2회 사진을 비롯하여 1919년 횡성군청 앞, 1930년 횡성초교, 1960년대 풍수원성당과 주변마을, 1960년대 횡성읍 전경, 1979년 횡성읍승격기념축제대회, 1983년 횡성군청 현 청사 준공, 1997년 원주공항 횡성터미널 개항 등 횡성의 역사를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강원일보 기자들이 수십 년간 도내 곳곳에서 기록한 희귀사진도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진과 다양한 자료를 통해 전통적인 농축산업 군에서 이모빌리티 첨단산업 등 제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횡성의 변천사를 되돌아보고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위해 나아가는 그동안의 발자취를 공유한다. 또 강원일보가 1945년 창간 이후 보도해 온 주요 특종과 신문 변천사, 당시 지면에 실렸던 광고 등 지금은 보기 힘든 사료들도 함께 관람객을 맞는다.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취재수첩과 폐신문을 활용한 친환경 연필, 키링, 스템프 엽서 등 강원일보 굿즈가 제공된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2시, 관람은 당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
평창서 22~25일 ‘2025 세계올림픽도시연맹총회’ … '강원의 역사전' 사진전 눈길
평창군이 전세계 올림픽도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세계올림픽도시연맹총회’를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개최한다. 22일 환영행사가 열리는 평창돔에는 강원일보가 마련한 ‘강원의 역사전–평창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도 함께 열린다. 세계올림픽도시연맹은 2002년 스위스 로잔에서 창립된 국제기구다. 이번 총회에는 IOC 집행위원인 이보 페리아니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 세계올림픽도시연맹 회장인 그레고리 주노드 스위스 로잔 시장, 다비드 에스쿠데 스페인 바로셀로나스포츠위원장, 멜라니 뒤팍 올림픽도시연맹 사무총장(스위스)을 비롯한 IOC 관계자 및 25개국의 38개 도시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다. 22일 평창에 도착한 참가단은 월정사에서 열리는 환영행사에 이어 평창돔에서 환영만찬에 참석한다. 특히 이날 환영만찬장인 평창돔 한켠에는 올해 창간 80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강원의 역사전–평창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도전과 성공의 극적인 순간뿐 아니라 과거 강원도와 평창의 동계스포츠 역사 등을 신문 지면에 실린 사료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23일에는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올림픽 레거시 포럼’과 ‘세계올림픽도시연맹총회’ 본회가 열린다. 특히 총회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통일전망대 등 DMZ를 찾아 평화올림픽으로 치러졌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의의를 되새기게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지속가능성’”이라며 “이번 세계올림픽도시연맹총회를 통해 평창은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국제협력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고, ‘올림픽 도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통가 신상]스타벅스 두쫀쿠 열풍 가세… '호빵 안에 밥이?' SPC삼립 뜨끈밥빵
■스타벅스코리아 '두바이 쫀득롤' 출시=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30일부터 '두바이 쫀득롤'을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마시멜로로 말아낸 형태로, 한 개 가격은 7,200원이다. 리저브 광화문점과 스타필드코엑스R점, 용산역써밋R점, 센터필드R점, 성수역점, 홍대동교점 등 6개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스타벅스는 다음 달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음료 2종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두쫀쿠는 바삭한 식감의 중동식 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속 재료로 넣고,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싼 디저트다. ■SPC삼립 '뜨끈밥빵' 출시=SPC삼립은 삼립호빵에 밥을 채운 '뜨끈밥빵 치즈김볶밥빵'과 '뜨끈밥빵 핫참치마요밥빵'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뜨끈밥빵은 특허 받은 토종 유산균과 쌀 추출물을 혼합해 개발한 ‘발효미종 알파’를 적용했다.각각 호빵 안에 치즈김치볶음밥과 참치마요비빔밥을 넣었다. ‘뜨끈밥빵 치즈김볶밥빵’은 김치볶음밥에 모짜렐라 치즈와 김을 넣어 매콤함이 특징이며, ‘뜨끈밥빵 핫참치마요밥빵’은 참치마요밥에 홍고추마요 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쉽고 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이코노미플러스]'천스닥' 시대에 코스닥 ETF 잭팟… 개미 매집 행렬
코스닥 시장이 '천스닥'(코스닥 지수 1,000) 시대로 접어들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대박을 터뜨리자 개미(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1주일 수익률 상위 1∼5위를 코스닥 지수를 배로 추종하는 코스닥 레버리지형 ETF 상품이 싹쓸이했다. KIWOOM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35.1%),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34.8%), HANARO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34.7%), RISE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34.5%),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34.3%) 순이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 시장으로의 수급 이동이 작용하면서 개미들의 투자심리도 코스닥으로 급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천스닥' 시대가 열린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개인들은 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닥 관련 ETF(레버리지형 제외)인 KODEX 코스닥150을 1조763억원을 순매수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5,394억원·2위), TIGER 코스닥150(2,219억원·4위),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453억원·9위)도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이들 모두 코스닥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ETF 상품이다. 특히 개인들이 가장 많이 담은 'KODEX 코스닥150'은 코스닥 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돌파한 26일 하루 개인 순매수가 5천952억원을 기록, 지난 24년간 국내 ETF 사상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전날에도 개인들은 이 상품을 4,812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면서 매집을 이어갔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도 2,63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TIGER 코스닥150(1,385억원·3위),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277억원·7위) 등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코스닥 지수가 전장보다 7% 넘게 급등해 1,064.41로 장을 마친 지난 26일 이후 코스닥 ETF 매수 열기가 이틀째 이어진 것이다. 코스닥 ETF 수익률이 치솟자 관련 레버리지형 ETF를 사기 위해 거쳐야 하는 사전교육 사이트가 한때 마비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전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8.18포인트(1.71%) 오른 1,082.59로 마감했다. 지난 26∼27일 개인이 많이 팔아치운 것은 KODEX 레버리지(2,464억원)와 KODEX 200(467억원)으로, 코스피200 지수가 상승할 때 이익을 얻는 ETF였다. 전날 개인들은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545억원·5위), KODEX 인버스(340억원·6위)를 대거 사들이는 모습도 보였다.
[이코노미플러스]국내기업 경기전망 47개월 연속 '부정적'…제조업 부진 심화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인 가운데 제조업의 부진 전망이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93.9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BSI는 기준치인 100보다 높으면 전월 대비 경기 전망이 긍정적이고 100보다 낮으면 부정적이라는 뜻이다. BSI 전망치는 2022년 4월(99.1)부터 47개월째 기준선 100을 밑돌고 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기준선을 하회하며 동반 부진을 이어갔지만, 지수 흐름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제조업 BSI(88.1)는 전월(91.8) 대비 3.7포인트 하락하면서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만에 80대로 떨어졌다. 비제조업 BSI(99.5)는 전달(98.9)보다 0.6포인트 올랐다. 제조업은 2024년 4월부터 1년 11개월 연속, 비제조업은 올해 1월부터 2개월 연속 기준선을 하회하고 있다. 제조업 세부 업종(10개) 중에서는 식음료 및 담배, 목재·가구 및 종이, 의약품 등 3개 업종은 보합세(100)를 유지했다. 섬유·의복 및 가죽·신발(73.3), 전자 및 통신장비(73.3) 등 나머지 업종은 부진이 전망됐다. 한경협은 2월 조업일수 감소, 고환율, 주요국 경제성장 전망 둔화 등의 대내외 리스크가 기업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했다. 비제조업 세부 업종(7개) 중에는 계절적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전기·가스·수도(115.8)가 호조 전망을 보였다. 건설 업종은 2022년 9월(102.7) 이후 3년 5개월 만에 기준선으로 회복했다. 부문별로는 내수(92.0)·수출(93.1)·투자(95.8) 등 주요 3대 부문을 포함한 7개의 모든 부문에서 부정적 전망이 나타났다. 내수·수출·투자의 동반 부진은 2024년 7월 이후 1년 8개월간 이어지고 있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상당수 기업의 경영 실적이 매우 부진한 상황"이라며 "지속적인 대외 리스크 모니터링과 함께 국내 규제 부담 완화를 통해 기업 심리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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