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0일 미만 영아 공원 화장실에 유기 혐의 20대 친모 구속영장
2026-02-16 16:23:12
전자발찌 잘라 길고양이에 달고 밀항 시도… 사탕 통에 필로폰 들여온 쌍둥이 징역 6년
2026-02-16 10:59:24
[날씨]16일 강원동해안·산지 최대 10㎝ 이상 눈…교통안전 유의
2026-02-16 10:59:12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강릉→서울 2시간 40분
2026-02-16 08:41:58
뒷정리 안 했다는 이유로 5세 원생 7차례 학대한 보육교사 항소심도 벌금 400만원
2026-02-16 07:40:16
층간소음 항의로 경찰에 스토킹 경고장 받고도 흉기 들고 올라가 재차 협박한 40대 집행유예
2026-02-15 23:44:27
“네가 날 성추행했잖아, 넌 상습범이야”…번화가에서 지인 향해 외친 60대 벌금형…명예 훼손 혐의
2026-02-15 19:57:47
설 연휴 둘째 날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 절정…서울 요금소~부산 4시간 50분
2026-02-15 18:03:51
가정집 침입해 잠 자고 있던 부부에게 흉기 휘둘러 남편 살해한 40대 무기징역 판결 불복해 항소
2026-02-15 14:18:14
“20년 근속해야 올라가는 6급을 ‘딸깍’하고 받아”…충주맨 사퇴 '후폭풍' 구독자 5만명 급감
2026-02-15 12:33:41
양재웅 병원서 손발 묶인 환자 사망 당시 40대 주치의, 4개월 만에 보석 석방
2026-02-15 11:37:37
‘성난황소’ 마동석이 당한 것처럼?…‘러시아서 대게 수입하면 고수익’ 5억원 투자 사기 60대 징역 3년
2026-02-15 10:3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