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경찰서는 17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를 막는데 기여한 NH농협은행 안은경씨(사진)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씨는 검찰 수사관 사칭 전화를 받고 지난 10일 6,700만원이 든 적금을 해약하기 위해 은행을 찾은 A(여·40)씨를 설득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았다.
정윤호기자 jyh89@kwnews.co.kr
【원주】원주경찰서는 17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를 막는데 기여한 NH농협은행 안은경씨(사진)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안씨는 검찰 수사관 사칭 전화를 받고 지난 10일 6,700만원이 든 적금을 해약하기 위해 은행을 찾은 A(여·40)씨를 설득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았다.
정윤호기자 jyh89@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