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횡성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총괄 본부장에 김일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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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횡성 둔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 반려동물 복합테마파크를 조성 중인 (주)한미금융그룹(본보 2019년 12월25일자 1면 보도)이 이 사업을 총괄할 부동산 사업개발 본부장으로 김일락 전 신일건업 대표(사진)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일락 총괄 본부장은 타운하우스, 호텔, 오피스텔, 숙박시설 등 40년을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일해왔다. 한미금융그룹은 횡성 반려동물 펜션(3만 9,669㎡, 55개동, 150실 규모) 단지를 비롯해 서울, 경기 양평, 제주 서귀포 등에 반려동물 복합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있다.

신하림기자 peac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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