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원주DB ‘러브하우스 봉사 활동’ 3년 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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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주거 환경 개선

원주 DB프로미 농구단이 오는 9일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2019년 행사를 끝으로 중단되었던 봉사활동을 3년 만에 재개하는 것이다.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은 DB 선수단이 본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과 돌봄활동을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2011년 처음 시작돼 현재까지 총 9회,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해 다문화가정 47가구의 주거환 경을 개선해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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