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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박명희 강원북부하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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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희(36) 강원북부하나센터장은 “탈북민들이 어렵거나 지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친정과 같은 센터를 만들고 누구나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찾아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

세종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국민대 법무대학원을 졸업. 2011년 남북하나재단에서 공직을 시작해 노조위원장 등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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