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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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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1시38분께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모 유흥업소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유흥업소 건물주가 임대인이 연락이 되지 않자 원덕파출소에 신고해 경찰이 확인했다.

삼척경찰서는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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