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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어러리타령, 강원민속예술축제 참가

【횡성】 횡성 어러리타령이 정선에서 열리는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에 첫선을 보인다.

횡성군은 29, 30일 양일간 정선군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에 ‘우천면 우밀 어러리타령’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다시 일상의 축복으로, 화합·공존·축제의 한마당’을 주제로 정선종합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군 대표로 출전한 우밀 어러리타령은 정금마을에 전해 오는 전통 노동요이다.

미나리 타령, 단호리, 상사데이와 함께 정금지역에 전래되는 민요로서 횡성 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에서 이를 전승해 나가고 있다.

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